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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에 강한 내돈내산 후기들
성수동에 힙한 카페가 많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늘 귀찮아서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방문해봤다.일행이 추천해준 카페로 고고!오늘의 카페는 온화(溫花) !! 으리으리한 외관!외관부터 이렇게 핫하기 있나요,,ㅎ코로나가 기승이지만 카페 안엔 사람이 바글바글그래도 매장 자체가 커서 다행이었다...웨이팅 하는 카페 처음 가본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한 5분 정도 대기 후에 자리를 배정받았다. 괜히 이것저것 다 찍어보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정면곳곳에 금색이 들어간 인테리어,, 화려하면서도 깔끔해 보인다. 이쪽으로 가면 건물 화장실이 있음.화장실도 감동이었다... ㅋㅋㅋ 핸드워시랑 핸드크림까지 구비되어있던... 쩔어쩔어 수플레 케이크도 여기서 조리하는 모양. 분위기가 대충 이렇다 하고 보여주려..
나란 냔 닭에 환장한 사람.,, 등산 후 저녁 폭식 메뉴에 닭꼬치도 추가해보기로 했다. 길 가다가 보이길래 바로 포장! 어린이대공원역에서 가깝다. 분위기가 새로 생긴 거 같은 느낌? 꽤 늦게까지 영업을 하신다. 수내닭꼬치 메뉴판 떡이 들어가는지 파가 들어가는지 치즈가 들어가는지 알아서 선택하면 된다. 나는 무난하게 파 닭꼬치 델리와 매콤으로 포장 주문했다. 매장이 크진 않지만 간단히 먹고 갈 수 있게끔 테이블도 몇 개 있다. 집에 와서 먹은 닭꼬치. 닭꼬치 맛없기 쉽지 않은데,, 닭과 양념이 따로 노는 느낌.. 양념이 닭 안에 안 스며들어 있어서 생닭 먹는 늬낌..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셨는데 아쉽다 ㅠ.ㅠ
우리 동네에서 먹어도 맛있는 치킨,, 남의 동네에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옛날통닭이 땡기길래 먹어본 치킨집으로 주문 고고! 건대에서 시켰는데 구의점에서 왔다. 캬~~ 바로 이 맛 아닙니까~~ 1인 1통닭은 선택 아닌 필수☆ 소세지와 감자튀김은 리뷰 이벤트로 받았다. 치킨 영롱한 거 좀 보세요~~~ 여윽시 튀김옷이 얇아서 바삭하고 맛있다. 누구나 상상 가능한 맛이지만 이날 저 쥐포튀김이 진짜 미쳤었다 ..ㅋㅋㅋㅋㅋㅋ 하마터면 꾸이맨 대용량으로다가 주문할 뻔.. 소세지와 감자튀김도 리뷰이벤트라고 대충 만든 느낌이 아니라 더더욱 좋았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쉬는 날 북촌 한옥마을에 놀러 갔다가 카페에 가기로 했다. 요즘 내가 푹 빠진 한옥느낌 낭낭한 카페로 출동!! 막 내가 원하는 고즈넉한 분위기는 아니고 옛날 다방 느낌..? 뭐랄까.. 시골 카페 느낌..?ㅋㅋㅋㅋ 아메리카노와 그린티라떼를 주문 후 자리에 착석! 조각 케이크도 많이 있었는데 브런치를 이미 배 터지게 먹고 온 후라 음료만 주문했다. 공간이 나눠진 곳이 있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길래 여기에 앉기로 했다. 하.. 할머니 집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옥과 할머니 집 사이 그 어딘가.. 머그잔은 굉장히 예뻤다. 어머 이건 찍어야해!! 아메리카노는 그냥저냥 먹을만했고 상대방의 그린티라떼는 너무 썼다. 녹조라떼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천,, 맛집을 원한다면 숙..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랑 방문한 치즈룸! 거의 예약하고 가는 듯.. 나는 친구가 예약해줘서 편하게 다녀왔다! 외관도 찍어보고~~ 여심 저격 인테리어다. 갬성갬성한 분위기도 찍어보고~~ 치즈룸 글씨체 이쁘다 (뜬금) 치즈룸 메뉴판! 솔직히 읽어도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더라..^^.. 앞에 치즈모양 붙은 게 잘 나가는 메뉴이니 참고하면 될 듯 하다. 디저트 주류 커피 티 등등 메뉴도 있음! 사실 우린 둘이 가서 메뉴 3개 시킴. 친구가 생일엔 배 터지게 먹어야 한다고 (윰잘알) 나를 위해 배를 비우고 왔다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3개 시켜서 그런지 친절한 여직원분께서 서비스라고 가져다주심. 친구가 거기서 또 내 생일이라고 말을 해서 축하도 받았다..^^.. 뷱흐.. 서비스 메뉴지만 진짜 맛있었던.. ♡ 새우볼?..
친구랑 도산공원 에르메스 카페 마당에 방문하려고 했는데 갔더니 공사 중이었다...^ㅠ^ 그냥 길 가다가 분위기 좋은 카페에 들어가기로! 걷다가 발견한 멜팅샵! 어디선가 들어본 카페여서 친구와 함께 멜팅샵으로 입성! 오~~ 뭔가 유럽 스타일 낭낭하구욤 첨에 들어갔는데 너무 조용하길래 직원분께 브레이크 타임이냐고 여쭤봤는데 아니라고 하셨다,, 근데 다 예약석이어서 정해주신 자리에만 앉을 수 있다고... 아쉬운 대로 앉았는데 예약석이라더니 사람이 꽉 차진 않았다.. ^ ㅠ^ 내부는 요렇게 멋있다.. 우리가 앉은자리는 이 창가 자리 햇빛도 들어오고 도산공원이 조금씩 보여서 나름 만족하며 앉았다. 오우 외국 갬성,,,, 잘 담았쥬? 잠시 후 나온 메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오디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패스츄리..
회사 대표님께서 외출 후 사다주신 김진환제과점의 식빵!! 위치는 대로변이 아니고 골목길 안에 있어서 아는 사람들만 갈 법한 그런 빵집. 지나갈 때마다 동료들이 여기 빵집 되게 유명하다고 말해줬었는데.. 한 번도 안 가봄... ㅋㅋㅋㅋ왜인지는 모르겠뜸.. (아마 촉박한 점심시간 때문이 아닐까^^ 보고 계시나요 대표님?ㅎㅎ) 그래도 대표님이 1인1식빵 사다 주셔서 맛볼 수 있게 되었당! 먹기 전엔 평범해 보임 평범 평범~~ 이게 얼마나 맛있길래 그러지~~ 김진환제과점 전화번호는 325-0378 블로그에 기록하기 위해 급한 대로 티슈 위에 깔아놓고 찍어봄..ㅋㅋㅋ 한입 먹어봤더니 오 진짜 일반 식빵 하고는 다르다 겉바속촉 오져버려~~ 식빵이 엄청 쫄깃쫄깃해서 잼 없이 맨 식빵만 먹었는데도 맛있었다. 식빵 테두..
주말에 북촌 한옥마을에 놀러 갔다가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빈속이라 돌을 씹어먹어도 맛있었겠지만 나는야 입맛 까다로움 ^^* 일행이 알아온 맛집으로 고고! 브런치 맛집이지만 낮에도 다들 간단히 맥주를 마시는 그런 집(?)이라고 한다. 나도 먹고 싶었지만,, 왠지 그날은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먹고 싶은 그런 날이라.. (사실 그날 너무 추워서....) 참아보았다. 생각해보니 나는 아무것도 안 고르고ㅋㅋㅋ 상대방이 골라주는 대로 먹었... 안에서 본 바깥 풍경 비교적 여유롭고 좋았다. 서빙은 외국인이 해줬는데. 사장님이 너무 다 들리게 혼을 내셔서 나도 불편하고 일행도 좀 듣기 거북했다고 했다. 다른 테이블도 막 힐끔힐끔 구경함,, ㄷㄷ,, 우린 음식이나 먹쟈!!! 이건 내가 유일하게 고른 ㅋㅋㅋㅋ 버섯 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