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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방문후기

정확한 정보 움윰 2020. 11. 20. 17:50

남자친구랑은 삼청동, 종로 이 근처에서 있었던 추억이 되게 좋은 편인데 길 걷다가 한옥 분위기 레스토랑을 보고 우와아아 저기 되게 좋다 했더니

어느 날 남자친구가 서프라이즈로 예약을 뙇!!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서 방문을 해보았다.

시간은 브레이크 타임 끝나고 저녁 시간으로 예약했고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기 전에 레스토랑 앞 대기석에서 다른 커플들과 사이좋게 앉아서 기다렸다. 다들 기다리고 있는 걸 보면 맛집인가 보다..!! 기대감  up!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해서 앞에 대기자들보다 더 일찍 들어갈 수 있었다.

자리에 앉아서 찍어본 풍경들

너무 좋은 거 아니냐구요~~~~

분위기도 좋으니 글라스 와인도 한잔씩 주문했다.

따뜻하게 데워진 식전빵 한입 와앙

우리가 주문한 건 해산물 크림파스타(25,000)와 해산물 토마토 리조또(25,000)!

진짜 너무 맛있었다..

남자친구가 스테이크 사주고 싶다고 해서 시켜준 안심스테이크(57,000)

말해 뭐해... 짱맛!

창문 열어놓고 와인에 맛있는 음식 먹으니 세상 행복...

한옥 사랑해..

나 디저트 좋아한다고 디저트까지 시켜준 남친..... 어떻게 안 사랑하겠어..

처음 먹어본 크렘 브륄레(7,000)

위에는 달고나 맛이고 안쪽은 카스타드 크림 맛!

그치만 좀 달아서 한입 정도 양심상 남겼던 걸로 기억한다 ㅋㅋㅋ

좀 더 어둑어둑해지고 마당에 조명도 켜지고

크으~~~~~~~ 이게 행복이지

남친 덕에 입호강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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